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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황, 그리고 방황인지 몰랐던 방황 (PODCHURCH 0702) 본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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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황, 그리고 방황인지 몰랐던 방황 (PODCHURCH 0702)

hyotella 2023. 7. 5. 23:06

우리가 주님 앞에서 여섯 걸음 간다고 해서 언제나 하나님이 일곱을 완성하시는 것은 아닙니다.
우리의 여섯 걸음은 하나님을 향한 마땅한 사랑과 경배가 되어야하지
이 최선이 주님을 향해 우리의 권리를 주장하게 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.
우리가 과도한 헌신으로 그 어떤것을 부어드려도 아낌없이 드릴 수 있는 예배,
주님이 받으셔야 하는 영광 앞에서 우리의 전부를 쏟아드린다 한들
그것이 어떻게 우리의 인생의 의가 될 수 있습니까?

그저 주님앞에 드리는 사랑일 뿐이에요, 마땅한 경배 일뿐인 것이죠.

-230702 PODCHURCH 주일 기도회 중
원유경 목사님 


죄가 악이였던 둘째 아들
의가 악이 되었던 첫째 아들 

이 모두의 방황을 끝내고 아버지의 집에서
그분의 사랑의 잔치에 참여하는 주님의 자녀들이 되는것

아버지의 곁에 있어도, 교제 안의 기쁨을 누릴 수 없었던 큰 아들도 아닌,
내 인생의 자유를 찾아 먼 나라로 떠났던 작은아들의 방황도 아닌,
그분의 품안에서 진정한 자유와 안식과 새로운 기쁨을 누리는 것 

 

내가 바라보고 나아가야 하는 것