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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 세상

첫 단추

hyotella 2023. 3. 7. 00:20

'무엇이 되었던 첫 시작이 중요해, 첫 단추를 잘 꿰어야해'

아마도 2023년 나의 영적인 루틴의 첫 시작이 시작되었다.

 

첫 주 자기소개일 뿐인데 이렇게 떨리고 분주하다니..

눈감고도 해낼 수 있는 것인데 새로운 마음으로 새롭게 하려고 하다보니 쉽지 않다. 

 

내 생각과 의견을 철저하게 빼려고 노력했기 때문일까. 

짬에서 나오는 바이브가 아니라, 그 순간 주시는 것을 잘 전달해봐야지.

 

내 자신이 아닌 누군가를 위해 기도하는 것도 여러모로 참 오랜만이고,

무사히 이들을 남은 6주간 잘 이끌어주고 싶다. :)

 

기도가 답이니까 기도를 해야겠다. 한 사람, 한 사람을 위해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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